
계룡건설·한신공영 컨소시엄이 수원 당수지구에 공급한 ‘엘리프 한신더휴 수원’이 12월 1~4일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앞서 청약에서는 856가구 모집에 1,032건이 접수돼 평균 1.21대 1을 기록했고, D3블록 74㎡A 기타경기 기준 29.5대 1의 최고 경쟁률도 나왔다.
연이은 대출 규제 속에서도 분양가상한제 적용, 비규제지역 희소성, 중대형 대단지 구성 등으로 실수요자 반응은 꾸준했다는 평가다. 특히 호매실 생활권, 신분당선 연장(2029년 예정), GTX-C 노선 등 교통 호재가 겹치며 “입주 시점 재평가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전용 74~120㎡ 중대형 위주로 C3블록 452가구, D3블록 697가구 총 1,149가구로 구성된다. 호매실과 맞닿아 수원 서부권 약 3만3천가구의 신주거벨트를 이루며, 당수천 수변공원·당수공원(예정), 칠보산 등 풍부한 녹지를 누릴 수 있다.
신분당선 연장선(호매실역), GTX-C, 수원~광명고속도로, 금곡IC·서수원IC 등이 가까워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며, 향후 교통망 완성 시 가치 상승 기대가 높다.서울 아파트
남향 위주 배치, 커튼월룩 돌출형 입면 디자인을 적용했고, 일부 타입에 드레스룸·팬트리·알파룸 등 수납특화 설계를 도입했다. 생태온실라이프팜, 스카이라운지, 실내체육관, 영어도서관, 게스트하우스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도 계획돼 있다.
입주는 C3블록은 2027년 12월, D3블록은 2028년 4월로 계획되어 있으며, 엘리프한신더휴 수원 모델하우스는 당수동에 위치해 있다.
출처 : 리얼캐스트(https://www.rca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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