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아파트 분양가 ‘상승세’…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 분양.jpg

 

 

 

 

평균 분양가 전년동기 9.52% 상승
인건비 인상 등 공사비 부담 커져
1948세대 중 1849세대 일반분양
“호수 조망·생활 인프라, 교통 호재”


충남지역 신축 아파트 분양가가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분양가가 더 오르기 전 내 집 마련에 나서려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신규 분양 단지로 쏠리고 있다.


원자재 가격 상승과 인건비 인상 등으로 공사비 부담이 커지면서 분양가 상승 압력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민간아파트 분양시장 동향’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 최근 1년간 충남 민간 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1445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1319만원보다 약 9.52% 상승한 수치로 같은 기간 전국 평균 상승률 약 5.34%를 크게 웃돈다. 5대 광역시와 세종시를 제외한 기타 지방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폭이다.


분양가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는 공사비 증가가 꼽힌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건설공사비지수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건설공사비지수는 132.75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건설공사비지수는 자재·노무·장비 등 직접 공사비의 가격 변동을 나타내는 지표로 수치가 높을수록 공사비 상승 압력이 크다는 의미다. 여기에 고환율 기조로 수입 원자재 부담까지 커지면서 분양가 상승 흐름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같은 분위기 속에서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일원에 들어서는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가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단지는 성성호수공원과 맞닿은 워터프론트 입지를 갖추고 있으며 초·중·고 학군과 상업·편의시설 등 생활 인프라가 형성돼 있다.


여기에 수도권 전철 1호선 부성역(가칭·계획)이 도보권에 신설될 예정으로 교통 여건 개선 기대도 크다.


성성동 일대 주거 가치 상승도 주목된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기준 성성동 아파트의 3.3㎡당 평균 매매가는 1656만원으로 2년 전보다 약 4.22% 상승했다. 불당동 대비 매매가 비율도 같은 기간 약 85.38%에서 97.64% 수준까지 올라 가격 격차가 빠르게 좁혀지고 있다.


성성·부성·업성지구 등 성성호수공원 일대에는 대규모 개발이 진행 중이며 향후 약 2만4000여 세대 규모의 신흥 주거 타운이 형성될 전망이다.


단지는 HDC현대산업개발이 조성하는 약 6000세대 규모의 브랜드 타운 ‘천안 아이파크 시티’ 내 3·4차 공급 물량이다. 1군 건설사의 ‘아이파크’ 단일 브랜드 대단지로 조성돼 통일된 주거 환경과 브랜드 가치도 강점으로 꼽힌다. 특히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는 호수 조망, 역세권, 초품아 입지를 동시에 갖춘 점에서 미래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단지는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4Bay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강화했다. 거실 3면 개방과 주방 풀창(일부 타입 제외) 등 특화 설계를 통해 호수 조망을 극대화했으며, 스카이라운지도 도입해 입주민들이 성성호수 조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업계 관계자는 “분양가 상승 추세가 이어지면서 입지와 브랜드, 개발 호재를 갖춘 ‘똘똘한 한 채’를 선점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며 “성성호수공원 일대에서도 호수 조망과 생활 인프라, 교통 호재를 모두 갖춘 단지로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는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16개 동, 전용면적 84~197㎡ 총 1948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1849세대가 일반분양된다. 청약 당첨자 발표는 12일이며 정당계약은 오는 23일~27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일원에 마련돼 있다.

 

 


출처 1 : 천지일보(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383879)
출처 2 : 천안 아이파크시티 5단지
출처 3 : 천안 아이파크시티 6단지